탈춤축제 사흘째
탈춤축제 사흘째
  • 권기일 기자
  • 승인 2019.09.30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인의 탈과 탈춤을 만나는 곳
지역마다 특색 있는 탈춤공연
해외공연단 12개국 13개 단체 탈춤 공연장의 열기를 더하다
축제 사흘째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가족 단위 나들이객으로 탈춤축제장이 가득 메워졌다.(하회별신굿탈놀이)
탈춤공연장은 오전 11시 30분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마스크 퍼포먼스 갈라쇼, 국가무형문화재 제73호 가산오광대, 라트비아, 일본, 말레이시아 공연과 하회별신굿탈놀이, 이스라엘,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일본, 태국 등 공연이 펼쳐졌다.
탈춤 경연무대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태권도 공연, 요들송, 전통혼례, 안동놋다리밟기 공연에 이어 저녁 7시부터는 낙동강7경 문화한마당 행사가 열렸다.(안동놋다리밟기)
마당무대에선 지역아동센터 하회탈춤과 태권도, 해동검도, 무용단 등의 공연과 도심지 대동난장 비탈민난장, 총 1천3백만 원의 상금이 걸린 마스크버스킹대회가 이어졌다. (도심지 대동난장 비탈민난장)
마스크버스킹대회
마스크버스킹대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