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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인터넷신문
  • 승인 2021.02.24 13:5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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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버린 쓰레기, 또 누군가는 주워야!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이 내려다보이는 부용대 소롯길, 겨우내 숨어있던 각종 쓰레기를 줍는 손길이 아름답습니다. 그 주인공은 경북도청직원으로 점심시간 짬을 내어 부용대를 찾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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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14:54:55
참잘하십니다

가을 2021-02-24 14:43:45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